2025.06.21
출처
중2병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자 무엇을 배울때 자랑하고싶어 미치겠는 시기가 오는데 그 중2병을 잘 이겨내자 자나...
남편이 왔다
와 너 어무 좋은데? 시간 구애없이 등하원의 압박없이 지내는게 이렇게 행복한 일이었나 ? 미쳤네 미쳤어 ...
머릿속이 시끄러운 날
오랜만에 머릿속이 어지러워 글을 써본다 상대가 아무리 나에게 잘해줘도 불편한 사람이 있는데 오늘 제대...
2503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남편 초이스2 이번년도는 어쩌다보니 쭉 종이책 읽는중 학살 사건 이후 다시 살아가는 이들의 고통이 트라...
2502 나는 다정한 관찰다가 되기로 했다 - 이은경
남편이 제목만 보고 고른책 아픈 아이의 엄마가 쓴 책이었네 - 2025 나의 육아 목표 지나친 통제를 자제하...
2501 딩씨 마을의 꿈 - 옌롄커
책발전소 덕분에 중국 작가 도서를 삼국지 이후로 처음 만나게되었다 보는내내 마음이 아팠고 반전아닌 반...
2431 소년이 온다 - 한강
우와 31권째라니 나라가 한참 시끄러운 이시점에 읽기 시작한 책 너무 멋진 작품이었다 쉽게 전하지 못할 ...
2430 번역:황석희
데드풀을 보고 번역자 누구야 미친거 아니야? 완전 B급 제대로 씹어먹으셨네 라고 영화를 다보고 나오는 ...
2429 스토너 - 존 윌리엄스
일할 능력은 있으나 게을러서 세상이 원하는 만큼 근면하게 일하지는 못하지 하지만 자신의 중요성을 세상...
2428 타키니아의 작은 말들 - 마르그리트 뒤라스
예상했던 그런 일은 없었다 처음의 그때를 잊지 말자 매일 자기전 감사한 일들을 되뇌어보는게 이렇게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