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푸른 세상을 빚다 고려 상형청자
2024.11.26 - 2025.3.3 국립중앙박물관 일상의 예술화의 끝판왕이다.
비엔나전
덴버맘
흰
역시 한강 작가님 책은 어렵다. 그나마 짦은 글이며, 에세이 형식이라 다른 책에 비해서는 좀 읽기가 수월...
죽음은 나를 한번 죽이지만, 두려움은 수천번 죽이더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6571
흐르는 강물처럼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 장이 넘 궁금해져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기어이 오늘 하루가 다 가기 전...
곡산역중고폰 저한테 딱인 느낌이예요
곡산역중고폰 저한테 딱인 느낌이예요 안녕하세요. 신년을 맞아 저도 새로 폰을 바꾸게 되었는데요. 제가 ...
운명과 분노
600 페이지 넘는 벽돌책을 오랫만에 읽었다. 다음이 어떻게 될까 넘 궁금해서 계속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읽...
대온실 수리 보고서
북클럽에서 같이 읽은 책인데, 역시 책은 여러 사람이 같이 읽어야 한다. 난 그냥 단순히 재미있게 읽고 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상대를 적이 아닌, 거래 상대로 봐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3911 "운동선수가 연습을 어떻게 하나. 실전처럼 한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