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2025-42 위화, <허삼관 매혈기>
위화의 <인생>을 읽고 나서 <허삼관 매혈기>를 다시 꺼내 들게 되었다. <인생>을 통해 ...
2025-40 김봉진, <책 잘 읽는 방법>
서울도서관에서 정희진, 김미옥, 남궁인이 쓴 '책에 관한 책'을 찾으러 총류(000) 서가를 두리번...
250526 폴인 갈무리 (김연정, 김동희, 박일규, 오승훈)
지금 회사가 7번째 새로운 회사를 선택할 때 보는 것 1. 그 회사의 철학이 마음에 드는지 2. 내가 합류해서...
2025-38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왜 일하는가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차가운 밤공기를 마시며 회사 건물을 빠져나...
2025-39 위화, <인생>
중국을 읽는다는 것 조문영 교수님은 <연루됨>, <민간 중국> 등에서, 중국 사회를 거대한 체제...
[일기] 나는 테토녀일까 에겐녀일까
테토 성향, 에겐 성향은 무엇일까? 요즘 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재미있는 개념이 하나 있다. ‘테토(Te...
2주 독서 챌린지 #24 (-6/1) 모집
2025년 9번째 독서 챌린지 모집♥️ ✨챌린지 기간 : 5/20(화) - 6/1(월) 13일간 ✨모집기간 : 5/23(금) 정...
250519 신수정 / 이승훈 글 갈무리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관심과 관점의 차이 관심을 가져야 눈에 들어온다. 투자가와 사업가의 관점으...
2025-36 김난도 외, <스물하나, 서른아홉>
『스물하나, 서른아홉: 요즘 여성들이 쓰는 뉴노멀』이라는 책을 읽었다. 트렌드 도서를 읽으면 내가 '...
[변호사 일기] 불편함 마주하기
1. 최근에 읽은 책인 <일인칭 가난>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누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