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23-34] 사부의 요리
이 책의 저자 이연복 셰프는 요즘 TV에서 자주 등장한다. 중식 요리의 대가로, 여러 요리 프로그램에 출...
[23-35] 급류
엄청 좋은 소설이라고 느꼈다! 동네 서점을 들렀다가, 이 책의 글귀가 책장에 제일 많이 붙어있는 것 같아...
[23-36] 백조와 박쥐
오랜만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읽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 중 제일 감명깊게 읽은 것은 아...
[23-37] GV 빌런 고태경
우연히 밀리의 서재에서 오디오북을 찾아서 읽게 되었다. 너무 재밌게 잘 들었는데, 알고 보니 얼마 전 읽...
[23-38] 레버리지
오디오북으로 들었다. 아주 흥미로운 책이었지만, 부분 부분 반박하고 싶은 내용도 꽤 있었다. 그래도 매우...
[23-39] 수상한 이발소
밀리의 서재에 광고가 떠서 읽게 되었는데, 상당히 뭉클한 소설이었다. 제목에서처럼 [수상한 이발소]에 들...
Day0. from 인천공항 to 뉴질랜드
작년에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기록을 하지 않으니 기억이 제대로 남지 않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
[23-30] 연수
이 책은 장류진 작가의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책의 제목인 [연수]라는 소설은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 장류...
[23-31]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회사 동료가 추천해서 읽게 된 책이다. 예쁜 사진이나 그림이 중간중간 들어가 있고 글도 빽빽하지 않아서 ...
[23-32] 스키니 시티
운전하는 동안 오디오북을 통해 읽은 책이다.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 소설이었다. 책의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