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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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영원한 천국
새해가 밝았다. 어쩌다 보니 새해 첫 완독 도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영원한 천국' 소설이 되었다...
[24-27] 무정형의 삶
도서관을 지나가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즉흥적으로 빌린 책이다. 알고 보니 저자가 파리에서 두 달간 생활...
[24-24] 페어워닝
요즘 그래도 책을 읽으려 꽤 노력했던 것 같은데, 기록을 남기는 일은 소홀했다. 문득 예전에는 어떤 책을 ...
[24-23] 울다가 웃었다
어떻게 해서 읽게 되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뭔가 콘텐츠나 인터넷 게시글 같은 걸 보고 김영철 님이 쓴 ...
[24-22] 아래층에 부커상 수상자가 산다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된 책인지 까먹었는데, 회사 도서관에서 예약을 해둔것도 모르고 있다가 예약도서 도착...
[24-21] 소설, 한국을 말하다
아마도 예전에 장강명 작가를 검색한 후에 이 책을 알게 되어 매우 흥미가 생겼는데, 까먹고 있다가 얼마 ...
[24-19] 변론의 법칙
오랜만에 마이클 코넬리 작가의 소설이 떠올라서 검색해 봤더니 읽지 못한 신권이 2권이나 있었다. 예전에 ...
[24-20]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요즘 독서량이 그래도 조금씩 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이 책은 밀리의 서재에서 읽을 책을 찾다가 ...
[24-15]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지난번 방문했던 카페 꼼마 합정점에서 장강명 작가의 신간 소설(미세 좌절의 시대, 소설인 줄 알았는데 산...
[24-16] 김약국의 딸들
아마도 장강명 작가의 에세이를 읽고 나서 였던지, 박경리 작가의 소설을 다시금 읽고 싶어서 예전에 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