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출처
쉽사리(2024.08.16-18)오지캠핑[봉달이&루라]
막혀 버렸다. 선발대는 이리저리..............산속 임도길을 .....5시간 가량.............. 1차 포인트.....
씨이(2024.08.09-11)오지캠핑[봉달이&루라]
두가지 중 어떤게 해야 하나 고민에 고민............................. 결국................오지캠핑 출...
머발머발(2024.08.02-04)오지캠핑[봉달이&루라]
더울때는 심플하게............................ 그런데............주말.............. 와..................
청둥(2024.07.26-28)오지캠핑[봉달이&루라]
휴가일정을 확정해야 하는데....... 어째..................돌아가는 일상이 만만치 않네....................
마시모(2024.07.19-21)오지캠핑[봉달이&루라]
애초에는 오지캠핑 들살이 일정이 없었다. 엄니하고 아부지 모시고.........계곡 물놀이를 가려고 했는데 ...
군중(2024.07.12-14)오지캠핑[봉달이&루라]
쉘터지붕을 매쉬로만 개방해 놓아도 해가 들지 않는다. 계곡의 냉기와 산의 냉기가 합쳐 지는 곳.............
비니루(2024.07.05-07)오지캠핑[봉달이&루라]
2주만의 오지캠핑 출정.................... 들살이를 기다리기에 꽤나 길게만 느껴지던 시간................
6타임(2024.06.21-23)오지캠핑[봉달이&루라]
비 예보가 없었는데............ 그러다가 토요일 아주 약간의 비만 흣뿌린다고 했는데 결국.................
칫칫(2024.05.31-06.02)오지캠핑[봉달이&루라]
전쟁.................이였다. 다행히도.........결과는 배신하지 않았다. 많은 이들의 노력........... 아...
테일(2024.05.17-19)오지캠핑[봉달이&루라]
그치.............. 눈부신 아침햇살이............있었지 여전한 공간................... 어라 제법 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