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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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이분의 일(2024.11.08-10)오지캠핑[봉달이&루라]
약속..................... 그 첫번째 가을인데................여느 가을 같지 않았던 날...................
감정이 늙었다(2024.11.04)
작년 11월이였다. 아내하고 선술집에서 소주를 먹다가 이런 저런 살아 가는 이야기를 하던 중이었다. 특별 ...
실내등(2024.10.25-27)오지캠핑[봉달이&루라]
애써서 수리했던 YURTINI의 창문이...........물기를 머금으니 다시 물이 샐듯해서............ 헌...
단선(2024.10.18-20)오지캠핑[봉달이&루라]
2박 오지캠핑을 계획했으나............... 금요일 밤.......... 비가 오기에.... 하룻밤을 늦게 토요일......
관통(2024.10.11-13)ST캠핑[봉달이&루라]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조금씩............그리고 제법...........빠르게 계절은............
캐런(2024.09.27-29)오지캠핑[봉달이&루라]
목...금 유원재에서의 짧지만 정말이지 릴렉스 했던 늦은 여름휴가............. 화려하지만..차분했던 공...
더캠퍼(2024.09.13-15)오지캠핑[봉달이&루라]
둘째 녀석이 지난 8월달 전역을 하고 나서............ 오래간만에 가족캠핑을 계획을 잡았다. 그런데........
700(2024.09.06-08)오지캠핑[봉달이]
홀아비........는 가볍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잠깐의 소나기만 온다는 예보는 ...
떨림(2024.08.30-09.01)오지캠핑[봉달이&루라]
갈수 있을까? 먼길인데............................................. 마을과 연이 있으면 갈 수 있지 않...
쉽사리(2024.08.16-18)오지캠핑[봉달이&루라]
막혀 버렸다. 선발대는 이리저리..............산속 임도길을 .....5시간 가량.............. 1차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