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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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5 러브 에스프레소와 가라쿠
요즘 호텔 조식신청을 안하는 편이라 여유있게 일어나서 조식 못지않은 브런치(커피와 잠봉뵈르 샌드위치)...
2024.12.14 호텔 포르자 삿포로 스테이션
삿포로 포르자호텔이 어떤지 궁금해서 예약했는데 대만족입니다. 혼자 가볍게 오기에는 가격이 있는 편이어...
2024.12.14 삿포로 크리스마스마켓
아사히다케에서 삿포로까지 무사히 와서 호텔 포르자 삿포로스테이션에 체크인했어요. 역 근처에 있어서 계...
2024.12.12 아사히카와 스타벅스
여러번 아사히카와를 스쳐지나가다 전 여행에는 미우라아야코 기념관을 다녀왔거든요. 이번에는 어디를 갈...
2024.12.12 아사히카와 가미카와신사
스타벅스에서 걸어서 25분이라는데 가서보니 눈으로 덮힌 공원이었어요. 가볼까? 거의 한 시간을 눈을 헤치...
2024.12.13 아사히다케 호텔 베어몬테
음, 코트호텔에서 1박하고 나니 방이 추웠어요. 히터를 맥스로 놨는데 따숩지 않아서 핫팩을 이불안에 넣고...
2024.12.14 아사히다케 로프웨이에서 놀기
두번째 오는 아사히다케. 시기적으로 일러서 전과 다른 모습일 것 같았어요. 게다가 운휴 이후 오픈한지 삼...
드디어 아사히카와 도착
고민끝에 아사히카와 왔어요. 입국 하느라 대기, 홋카이도 후라노에리어패스 교환하느라 대기 결국 비행기 ...
2024.11.1 가성비호텔로 굿! 컴포트호텔 하치노헤
가성비 짱인 호텔이 컴포트호텔이죠. 시골 도시에서 제가 주로 묵는 곳이었는데 룸컨디션은 아쉽지만 무료 ...
2024.11.2 하치노헤에서 버스로 도와다호수 가기(오른편에 앉으세요)
가을 여행을 계획하면서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오이라세 계류와 도와다호수였어요. 도와다호수는 뚜벅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