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07 일기 : 하몽베이글, 동천식당, 히비스커스 베리티, 분식

2024.03.19

전날 밤 새벽 세 시까지 거실 불이 꺼지지 않았다. 늦잠 자는 친구들이 깰까 고요하게 혼자 아침을 준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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