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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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NEWID 뉴이드 헤어 커트 후기 겸 주절주절
주일이라 신사동에 있는 교회로 예배를 드리러 갔다가 갑자기 머리를 잘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배 끝...
2023 월즈와 2024 월즈
나는 16년도 월즈가 끝난 후 페이커와 T1의 팬이 되었다. 그 때는 몰랐는데 그 때 유입된 게 생각보다 힘...
무대음향 3급 실기 후기 주절주절
오랜만에 무대음향 관련 글이다. 왜냐면 그동안 무대음향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 3년 전에 처음으로 시도...
고어플랜트 OZWRT 글로보사맨 SS, 그락코끼리 SS
구매한지는 이주정도 됐나? 사실 나는 하는지도 몰랐지만 빵꾸가 부탁해서 구매해본 식물 피규어 지난 14일...
드비저리 사이드테이블 드디어 왔따
작년에 이사 후 여러 가구들을 알아보면서 드비저리라는 브랜드를 알게 됐다 브랜드가 주는 중후한 느낌과 ...
여름 아마도 마지막 소비일기 [올 블랙업]
네 저는 블랙업에서 옷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여러개 사봤습니다 이번 여름 마지막 소비일...
브라이튼 디즈니 하이포 기내용 캐리어 내돈내산 구매 후기
올해 여름에 국내 여기저기 갈 데가 있는데 백팩에 짐을 챙겨서 다니는 것도 힘들고 작은 캐리어 하나 있으...
장마맞이 소비일기 -2 [문스타 810s 마르케 모디]
이상하다 장화를 사니까 비가 안온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어쨌든 이 신발은 아주 우연히 발견했는데 ...
초대합니다
오늘 피아노 선생님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쌤이 트리오와 함께 한 곡 연주하라고 해서 어제부터 급하게 제...
인더스 무선 BLDC 저소음 리모컨 선풍기 내돈내산 한 달 사용 후기 [오늘의집]
작년에 이어 선풍기를 하나 더 샀다 작년에 산 3만 원짜리 선풍기는 가격 값을 하고 떠났다 이번엔 그냥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