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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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못하는 사람들과 매일 조금씩 쓰고 버린다
25년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제 안에 미니멀까지는 아니지만, 내 삶에 과한 것들을 덜어내는 한 해가 되어야...
소소한 버림 +22 불필요함
25.2.12(수) 막내 티셔츠에 다는 액세서리다. 세탁할 때는 빼 두고 하는데, 이게 여간 귀찮다. 늘 챙겨서 ...
소소한 버림 +21 버림의 이유
25.2.11(화) 둘째는 아토피성 피부다. 조금만 방심하면 간질간질. 그래도 꽤 많이 괜찮지만, 학교를 다닐 ...
소소한 버림 +20 유통기한 확인하기
25.2.10(월)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콤부차. 언제 구입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아마도 내 입맛에 안 맞...
소소한 버림 +19 금융치료각
25.2.9(주일) 아이들 욕실에 있던 칫솔꽂이를 정리했다. 아이들 칫솔을 바꾸면서부터 맞지 않던 것, 사용하...
소소한 버림 +18 6개월 이상 사용 안 한
25.2.8(토) 6개월 이상 어쩌면 더 오래 사용 안 한 바디워시를 정리했다. 욕실 바닥에서 여기 있다 저기 있...
여수 풀빌라 여수 티라061 부티크스파앤풀(내돈내산)
아이들 방학맞이! 은영스쿨이 시작되기 전 아이들에게 즐거운 방학의 시작을 선물했답니다. 여수 풀빌라! ...
소소한 버림_ D+17 안녕, 예쁜 쓰레기
25.2.7(금) 생각나지 않는다. 언제부터 우리 집 책장에 있었는지.. 아마도 막내가 유치원에서 가져온 것 같...
소소한 버림_ D+16 안녕! 베르사체
25.2.6(목) 신혼여행 때 서로에게 사준 향수가 바로 베르사체였다. 남자 꺼 여자 꺼.ㅎ 서로에게 딱 어울린...
소소한 버림_ D+15 다 푼 문제집
25.2.5(수) 아이들 문제집을 정리했다. 다 풀었는데, 문제집 자체가 힐링이라 놔둔 책. 또 한 번 복습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