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서른의 휴직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돌이켜보면 나의 지난 이십 대에 꿈이랍시고 목표랍시고 성취해내고 눈물...
육아휴직하고 딸과 세계여행 갑니다
꼭 내가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서윤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은 '...
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
최근 창피한 경험이 떠나지 않고 머물러 있었던 찰나에 발견한 책!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기대했...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유골을 먹고 싶었다
제목이 너무나 특이해서? 섬뜩해서? 집어 들었다. 오래 전에 읽었던 일본 책 중에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누군가는 책을 내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라며 언젠가 한 번은 자기 이름으...
돈은 좋지만 재테큰 겁나는 너에게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 * 카페/식당 편 - 니콘내콘 앱 - 팔라고 앱 * ...
요즘 직장 생존법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중략) 어디가 됐든 분명한 사실은 남의 돈 받는 건 다 힘들다. 칼퇴근을 ...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유년에 시작한 공부는 막 솟아오른 아침 태양처럼 창창하고 중년에 시작한...
언니의 독설
살짝 침체되어 있는 시기에 읽은 책. 요즘 이것저것 집중도 안되고 갈피를 못잡고 있다. 읽었던 책들 정리...
진도 그물체험
울릉도. 독도. 다음은 진도다. 아이들과 함께 진도 그물체험. 체험하는 곳에 미리 연락을 해서 예약을 해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