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유튜브에서 뵌 분? 의 책이다. 생각보다 술술 읽힘. 어떤 책들은 중도에 막히는 책이 있는 반면 어떤 책들...
서른의 휴직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돌이켜보면 나의 지난 이십 대에 꿈이랍시고 목표랍시고 성취해내고 눈물...
육아휴직하고 딸과 세계여행 갑니다
꼭 내가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서윤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은 '...
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
최근 창피한 경험이 떠나지 않고 머물러 있었던 찰나에 발견한 책!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기대했...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유골을 먹고 싶었다
제목이 너무나 특이해서? 섬뜩해서? 집어 들었다. 오래 전에 읽었던 일본 책 중에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누군가는 책을 내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라며 언젠가 한 번은 자기 이름으...
돈은 좋지만 재테큰 겁나는 너에게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 * 카페/식당 편 - 니콘내콘 앱 - 팔라고 앱 * ...
요즘 직장 생존법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중략) 어디가 됐든 분명한 사실은 남의 돈 받는 건 다 힘들다. 칼퇴근을 ...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유년에 시작한 공부는 막 솟아오른 아침 태양처럼 창창하고 중년에 시작한...
언니의 독설
살짝 침체되어 있는 시기에 읽은 책. 요즘 이것저것 집중도 안되고 갈피를 못잡고 있다. 읽었던 책들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