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40세에 은퇴하다
새벽수영을 가기 위해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나가자 장애물에 봉착! 내 차의 갈길을 막어버린채 주차라인 아...
회사가 싫어서
오늘은 출근하는 월요일. 주말동안 출근 생각에 머리가 지끈. 쌓여있는 업무 생각에 마음속이 답답. 일어나...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관리 강의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느낌을 감정단어로 표현하자. 감...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유튜브에서 뵌 분? 의 책이다. 생각보다 술술 읽힘. 어떤 책들은 중도에 막히는 책이 있는 반면 어떤 책들...
서른의 휴직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돌이켜보면 나의 지난 이십 대에 꿈이랍시고 목표랍시고 성취해내고 눈물...
육아휴직하고 딸과 세계여행 갑니다
꼭 내가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서윤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은 '...
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
최근 창피한 경험이 떠나지 않고 머물러 있었던 찰나에 발견한 책!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기대했...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유골을 먹고 싶었다
제목이 너무나 특이해서? 섬뜩해서? 집어 들었다. 오래 전에 읽었던 일본 책 중에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누군가는 책을 내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라며 언젠가 한 번은 자기 이름으...
돈은 좋지만 재테큰 겁나는 너에게
<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 >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 * 카페/식당 편 - 니콘내콘 앱 - 팔라고 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