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오늘] 너무 애쓰지 않아도,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 이홍준 「자명(自銘)」

2025.06.24

2년 전의 글을 보니 그때의 나는 내가 아닌 어떤 것이 되려고 무척이나 애를 썼구나. 짐짓 의연한 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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