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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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로그
꿈에 그렸던 로망이었던 할슈타트. 배 타고 다시 나오려니 '내가 죽기 전에 다시 못 볼 풍경인가?...
[할슈타트 2일차] 6월 2일 익숙하고 다정한 풍경
아침에 일어나 동네산책 이 먼 곳에 기아차가 떡! 나타나니 반가워서 찰칵찰칵~~~~ 과묵함을 자랑하는 풍경...
오스트리아 여행 3일째 할슈타트
3일째 되니 조금씩 시차 적응이 된다. 머리가 띵~~~하고 내디디는 발걸음마다 천근만근이더니 비엔나에서 ...
울었던 일
영화를 즐겨 본다. 취미는 본 영화 또! 보기. <소풍>을 보다 울어 버렸다. 나이듦에 대하여, 친구에 ...
요즘 취미
슨상님께서 손을 마~~~~니 보셨지만, 미술 인문학 책 보며 손으로는 조심, 주섬ㅋㅋㅋ 사부작사부작 그리고...
오늘의 TMI
재밌다^^ 이런 아무 말 대잔치! 라니. 오랜 만에 직장인 건강검진 받았다. 나이가 있으므로? 나이가 나이이...
동네 스팟
동네 산 ⛰️ 때죽나무꽃이 흐드러져 향과 함께 걷는 산책길. 초입에는 이렇게 우아하고 은은한 향을 발하...
완도 생일도
2025년 5월 10일 완도 생일도 바람 얼마나 세게 부는지 여린? 몸 휘청휘청 했다. 비님도 오락가락하다 11시...
OOTD
가디건 즐겨 입는 편이라, 치마와 가디건 자주 입는다. 신발은 언제나 운동화^^ 아니면 셔츠에 치마를 입기...
가계부
무엇이든 그렇지만 특히 가계부도 작심삼일, 용두사미 인 경우가 허다했다. 가계부를 따로 마련해서 종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