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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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둘째주
안녕하세요 null입니다. 안전하고 따스한 4월 보내고 계신가요? ^_^ 저는 회사 점심시간을 마치고 오후업무...
아, 성지술례. 제가 자주 가죠
안녕하세요 null 입니다 ^_^ 오늘은 제가 4년반 쯤 전에 처음 알게되어 지금까지도 종종 들르곤 하는 모란...
D-287(25년 12월 31일까지)
안녕하세요 ^_^ 수요일입니다. 어제는 알바에서 1.5주일에 한번 있는 힘든 대량생산(?)일을 마쳤더니 오늘...
번아웃일지도 몰라
안녕하세요 월요일이네요 다들 활기찬 월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저번 주 토요일 일요일 두 일 다 외출...
불안과 집중의 상관관계
할머니의 치매가 날이갈수록 심해지고있어 친척들과 저희 가족들의 걱정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햇수...
3월 첫째주
안녕하세요 null입니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도 오후가 지나가고.. 요번 한 주도 끝이네요. 엄밀히...
주관적인 향의 느낌
안녕하세요 ^_^ 오늘은 향에관한 이야기를 하고싶어 들렀습니다. 트위터를 보다가 문득, 여름향수에관한 트...
이상한 3월 맞기
최근들어 이상하게 엄청엄청 졸리네요. 틈만나면 자려고 하고 자는게 남는거라는 생각에 잠만 자는 하루가 ...
구딸 - 쁘띠쉐리 (Goutal - Petite Cherie)
구딸 - 쁘띠쉐리 Goutal - Petite Cherie 탑 배, 풀(잔디), 복숭아 미들 장미, 라일락, 헤디온 베이스 ...
격조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저의 블로그에 찾아와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_^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많이 격조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