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출처
계곡에서
채린 개학이 낼모레라 오늘 계곡으로 갔다 혼자 제주도 갔다 온것도 넘 미안코 민이는 생각보다 소극저인데...
씽크빅 선생님 오신 날
우리지역 오늘 낮 최고 35 °c란다 전기세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오늘 어린이집 안간다고 좋아하더니 씽크...
지나간 시간들
울 막내 채민이 태어난 이후 너무나도 정신 못차리는 나날들을 살아왔다 그전부터 그래왔지만 채민 출생 이...
한가한 8월의 오후
어제까진 숨이 턱턱 막히는거 같아 전기세고 뭐고 살고보자 싶어 에어컨을 거의 하루종일 틀어댄거 같다 시...
새로 산 베개
아이들 베개가 거의 누더기 수준이라 이번에 큰맘 먹고 싹~ 바꿨다 무슨 베개 하나 바꾸는데 큰맘까지?? 하...
밀로앤개비 4총사
이제 온지 3일 밖에 안되는 베개들이 한달은 사용한 거 같다 제발 오래~ 곱게 좀 쓰자 이것들아!! 울 집에...
4월의 터널 중간을 넘어서다
지난 토요일 거제도 동피랑 벽화마을에 갔었다 주중에 인적이 드물 때 갔다면 더 좋았을 그곳이다 ...
내가 좋아하는 사진
나는 아이들과의 일상이 너무나 좋다 뭔가 꾸미고 이벤트를 만들고 특별한 장소에 가고 절기나 행사...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꾸준함의 힘을 느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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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다시 떠오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