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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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퇴원. 참 다행이다
동생이 입원한지 정말 딱!2주만에 퇴원을 했다. 병원에서 치료받으며 많이 좋아지면서 4인실로 옮겨 치료받...
현대 사회의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바른 생각
어려운일은 한 번에 온다고 하더니... 시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일주일 뒤. 동생이 쇼크로 인해 비정상적인 ...
정리수납 자격증 내돈주고 배웠다.
늦은 나이에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다는게 쉽지 않다 2022년은 나에게 어쩌면 도전과 모험의 해 인지 모르...
미니밥그릇 큰언니에게 선물 받았다
나이가 먹다보니 나이살도 함께 먹는듯하다. 큰언니랑 만나면 항상 빠지지 않고 하는 이야기가 "살&qu...
요양병원 면회 이제는 자유롭게 하지만 주말예약은 빨리빨리
아버님이 입원하신지 10달 정도 되었다. 처음 요양병원으로 가시던 발걸음이 생각난다. 가시기 싫어하셨는...
테니스 엘보우 재발하고 어쩔수 없이 또 주사맞았다
2019년 가을. 팔꿈치와 어깨가 너무 아파 당리동 정형외과게 갔다. 사람 많다고 하더니 사람이 참 많았다. ...
아삭한 상추나물 뚝딱 만들기
서방이 출근하지 않는 주말이면 끼니때마다 괜시리 더 신경쓰인다. 엄마가 가꾸는 텃밭에서 상추는 왜 그리...
옥상텃밭 엄마의 행복한 작은 공간
어느새 6월도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늦은 봄이가며 여름으로 들어서는 길목인데 요즘 날씨가 참 이상...
오미크론 끝난 후 더 힘든 일상이지만 시간이 필요하겠지
시어머님이 몸도 마음도 안좋으셔서 요양병원으로 가시기로 결정되고 PCR검사를 해야했다. 가족 누구하...
숨숨집 만들기 천오백원으로 해결
치즈가 우리집으로 온지 어느덧 2년이 되었다. 6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진도 하고 1년에 한 번씩 예방접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