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출처
인생의 역사/ 신형철
<인생의 역사>/신형철 1. 나온 시들 중, 인상깊었던 시, 왜 좋은지, 혹은 낭독 같이 해요. <서시&...
그립구만
산내에서 사귄 사람들과 아직 연락을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문득 산내가 그립다. 잠시 머문 곳이었는데 마...
부모와 다른 아이들/앤드루솔로몬 지음
오랜만에 독서모임을 통해 책을 가지고 참여했다. 아직 100쪽밖에 안 읽었는데, 많은 환기를 주는 책이다. ...
새벽에 깨서 장 보기
아이들 방학이라 점심을 챙겨 놓고 나와야 한다. 1월은 남편 휴가 몰아 쓰기와 캠프, 연휴 등으로 잘 보냈...
사회를 위한 복지도 중하지만 나를 위한 복지는 ㅠㅠ
요즘 정말 바쁘다. 1,2월이 가장 바쁜 시즌이라지만 바빠도 너무 바쁜데다, 일에 치이니 실수가 생긴다. 그...
일일일,
내일 아이들 캠프를 보내기로 해서 가장 바쁠 때 연차를 냈다. 그래도 애들이 먼저니까. 방학이라고 제천 ...
요즘 나를 살게 하는 것들
점심 먹고 난 뒤, 화성 성곽길을 걷고 오는 것. 햇볕을 온몸 가득 받아내고 그 따뜻함에 잠시 고른 숨을 쉬...
어느 날 발견한 아이의 편지
나도 이런 걸로 웃음 짓고 힘나는구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언젠가 소중한 손님으로 너와 헤어지는 날이 ...
이번주 독서모임 새벽 독서
새벽 독서를 한다. 가습기 조명불에 의지해 읽는 김기태 작가의 단편작. 무섭게 쓰네. 부럽다. 나는 소설속...
내 시간 확보하기
정신 없이 일하고 칼퇴를 하고 집에 와서 애들 밥부터 챙겼다. 나도 저녁을 먹고 이제 앉았다. 아직은 창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