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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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걷는 중(ft.산티아고 갈 녀자들)
1일 목표를 8,000 걸음으로 설정해놓고 부지런히 걷는 중이다. 통계를 보니 1일 평균 10,990 걸음을 걸었네...
벌금이구나!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 디제이가 사연을 읽어주며 벌금입니다! 라는 말을 하기에 무슨 말인가 하고 들어보았...
어서와~ 아침운동은 처음이지?
하루 두 끼 먹으며 나름 먹는 거에 신경 쓰고 있는데, 불어난 몸무게가 줄어들 생각을 안한다. 작년 여름에...
이제 각자의 시간이 생기는구나
- 엄마! 나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에 친구들이랑 놀이공원 다녀와도 돼? - 그래, 다녀와. 그런데 그날 휴일...
제가 엄마가 아니라서요
"어머님~ 초진이시죠? 여기 아이 주민번호 적어주시고요. 어떤 증상으로 오셨나요?" 큰조카 이마...
왜 했누?
'원인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어떤 오류가 생긴 것은 맞다.' 컴퓨터 수리 업체에 데이터 복구를 ...
혼자인 건 좋지만 심심한 건 싫어
토요일인데 웬일로 나 혼자다. 남편은 (툴툴거리며)출근했고, 우리집에서 가장 바쁘신 딸내미는 수학학원 ...
나는 지금 독태기인가보오
책을 멀리한 지 한 달은 된 것 같다. 읽고 있던 책, 읽고 싶은 책, 예약까지 걸어놓고 기다리는 책들이 있...
생각지 못한 지출, 속상해
2주 전쯤 일이다. 노트북을 켰더니 바탕화면이 달라져 있었다. 나 아무것도 손 안 댔는데? 업데이트 허용한...
싼 게 비지떡
딸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책상 의자를 바꿔주었는데, 나도 종종 앉아보니 꽤 괜찮아서 내 것도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