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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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케이크는 28일쯤 가장 저렴하다
왜냐면 어제는 세일을 안해주더라고 네 메리크리스마스 앤드 해피 뉴이어 스타트 12.20~ 오점빵 웃어요★ ...
지하철 개찰구 앞에서 사무실에 두고온 이어폰이 생각나는 때가 있다
이번 주에 당한 일은 아닌데요 실제로 두어번 당해봤답니다 2시간 통근러로서는 뼈아픈 일이죠 12.13~ 12시...
제목보다는 내용에 신경써주세요
알겠습니다. 12.5~ 곤플로 시작하는 상쾌한 점심 파스타 은근 먹을만해요 농구인데 배구입니다 2학기 마지...
4일차 : 오다이바(도쿄 여행기 完)
4일차 아침이 밝았다 여행은 항상 시간이 빨리 가 ㅠㅠ 오늘도 실컷 빵을 먹고 출발해봅시다 건강한 삶을 ...
X9세 부근에는 한동안 만나이를 쓰는 경향이 있다
근데 이제 만나이가 진짜 나이긴 해 그래서 전 만 28세입니다 어쩌라고 11.27~ 서강의 마을에 내리는 눈 올...
비에 젖은 낙엽을 밟으면 미끄러진다
화수목 비가 온다고 합니다 모두 발 밑을 조심 11.19~ 가끔 있잖아 피자가 땡기는 날 엄마랑 피자 한 판 부...
3일차 : 요코하마-도쿄역-긴자-도쿄타워
숙소 로비에서 받아온 빵과 요플레랑 어제 산 잼이랑 바나나로 냐암 긴시쵸 JR역으로 왔습니다 여기서도 ...
반팔을 입었다가는 미친 사람으로 보이기 딱 좋은 날이 된 무렵
무렵~무렵~ 어떻게 지난주랑 날씨가 이렇게 확 바뀐 것이니 11.12~ 곤플로 시작해보아요 미친 식단 점심시...
반팔에 패딩입기 좋은 날씨라고 생각이 들 무렵
오랜만에 쓴 것 같네 10.30~ 츄파춥스에서 학교에 놀러와따 이 분들은 혜자롭게 손에 계속 쥐어주시더라 감...
2일차 : 아사쿠사-우에노-시부야-신주쿠
2일차 아침이 밝았다 한국에서 공수한 롤케잌과 조식으로 나오는 빵과 어제 사놓은 우유들을 냠냠 어제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