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출처
부재자 신고 해봤습니다.
여기 나와산지도 꽤 오래되다보니 이제는 뭐 그냥 습관적으로 합니다. https://ova.nec.go.kr/cmn/main.do ...
달리지도 않으면서 신발만 사네요?
이전에 질렀던 신발도 멀쩡한데, 그냥 그동안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아모르게꼬 뭔가를 사야겠다는 스트레...
새벽에 허리 끊어질 것 같아 병원도 갔다와 봤습니다.
그 왜 교통사고 나고 한 몇일 있다고 오는 통증인가 뭔가가 온 듯 합니다. 교통사고라고 하기도 좀 뭣한게 ...
고양이랑 박치기도 해 봅니다.(상처, 털혐)
원래 이 포스팅이 이 포스팅이 아니라 양청호 갔다온 포스팅이여야 하는데, 11월 3일날 퇴근하는길에 고양...
간만에 동네한바퀴 돌아봅니다.
돌고 싶어서 돈 건 아니고, 이번에 미밴드 8 PRO 를 지르면서 어쩔 수 없이 돌았다고할까 뭐 그렇습니다...
Mi Fitness 에 핸펀으로 심박재는 기능이 있군요.
하긴 뭐 광원 + 센서만 있으면 가능한 일이니 이렇게 핸펀 플래쉬랑 카메라를 응용한 앱은 꽤 나와있더군요...
동네 한바퀴 돌며 세 놈을 비교해 봤습니다.
대략 뭐 체중이 80 kg에 근접하고 있고, 고혈압 초기진단받은 종합병원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비교삼아 ...
미밴드 8 PRO를 질러봤습니다.
세 줄 요약 1. 기존의 미밴드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다. 2. 왠지 조금 스마트 워치 냄새도 난다. 3. 수면...
146을 하나 더 질러봤습니다.
꽤 오래 전에 한번 지르고, 이후로는 뭐 별반 줏어올 일이 없지 싶었는데, 이번에 아시는 분이랑 이런저런 ...
양산 황산공원에 놀러가봤습니다.
친구넘이 휴간데 어데 콧구멍에 바람넣으러 안가면 마누느님한테 맞아죽는다고 해서 같이 따라갔다 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