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출처
#123. 범죄자에게 부역하는 인간의 사고회로가 궁금해서 < 책임과 판단 >을 읽었다.
어쩌다보니 2024년의 마지막 책이자 2025년의 첫번째 책이 이 책이 되었다; 무엇을 기념하기 위해 골랐다기...
2025년 1월 9일까지의 기록 ( 파면시위, 번역공부, 눈, 읽고 공부하고 )
편의점 구경 갔는데 2+1 하길래 오랜만에 치토스 사왔다. 하지만 스윗치즈를 다시 만난 이후.. 넌 그저그런...
#122. <생존자들> 읽고 사람들의 다양한 인생살이를 들었다.
막 읽어봐야지~ 하고 고른 책은 아니고 새로운 도서관 구경 갔다가 그냥 나오기 뭣해서 훑어보다가 빌려온 ...
서울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 경의선숲길 근처 카페 [ 하우스키루 ]
헉 안녕 오랜만에 마포구로 공연을 보러 간 날.. 올라간 김에 서울 카페 투어 쌱 하고 오려고 여기저기 뒤...
2025년 1월 1일까지의 기록 ( 연말걸스나잇, 파면시위, 새해갓생 )
헤에... 금요일에 오랜만에(?) 피씨방 가서 피씨방다운 음식으로 저녁 때우고 푸지게 게임 하다가 갔다. 덜...
대구 중구 반월당 청라언덕 계산성당 근처 카페 [ 랑만커피 ]
이상기온으로 희한하게 낙엽은커녕 단풍마저 늦게 들던 초겨울에~ 다른 구역에 있는 커피집을 좀 가보자 싶...
2024년 12월 26일까지의 기록 ( 파면시위, 김일두, 새포스터 )
수요일 수업 가기 전에 버거킹 야무지게 먹고 남는 시간 피씨방.. 부활 한 10번 해서 드디어 마지막 메인스...
#121. 제목 보고 [ 스트리밍 시대에 앨범 사는 사람들 ] 읽어봤는데 공감이 안 됐다.
아 진짜 쓸 말 없음 ㅋㅋ.. 리뷰 쓰기 싫어서 그 다음 책 리뷰들도 다 밀리고 있다고 탓하고 싶을 정도임 ...
[내돈내산] 내가 쓰는 헤어오일 헤어에센스 제품들(극손상+극건성모발용)
헤어팩에 이어 난 머리카락에 진심이므로 ㅠ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 젖었을 때 발랐는데 떡지거나 ...
올리브영 헤어에센스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 리치(건조 손상 모발용)
이전에 쓰던 헤어에센스를 다 써서 새로 에센스를 구매했어요~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검색도해보고 일단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