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출처
20250323 사랑의 방식
약속이 있던 남편은 살아있는 장어 두 마리가 들어있는 비닐을 들고 헐레벌떡 들어왔다. 장모님께 연락해서...
20240315
1월 2월 겨우 두 달인데 꽤나 많이 흐른 것 같은 느낌이다. 그 안엔 새로운 만남과 헤어짐이 있었고 감기로...
영화
1) 조조 래빗 2) 나니아 연대기 3) 오랜만이다 4) 계시록 5) 트위스터스 6) 모아나2
모린 moreen 파우치 백 & 미니 스크런치
이번 생일에 선물 받은 모린 파우치 백. 내가 딱 좋아하는 컬러에 백인백으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미...
Ash Wednseday (재의 수요일)
✔️ 사순절이 시작되는 첫째 날.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
이처럼 사소한,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저/홍한별 역 다산책방 | 2023년 11월 27일 원서 : Small things like th...
닦고 또 닦고..
장애인 아이들의 놀이방을 청소하고 왔다. 볼풀의 공을 하나씩 소독하는 데만 두 시간이 걸렸다. 아이들의 ...
나를 건지시는 하나님
2월엔 매주 금요기도회 있다. 삶의 자리에서 매 순간 기도하고 싶은데 마주하는 현실은 낙심과 불안으로 나...
20250209
(하나님이 지으신) 내가 좋아!
20240206
앞서가던 행인의 가방에 소복이 쌓여가는 눈. 2025년 2월의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