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출처
어머니 나무를 찾아서
1. 식물은 한곳에서 자란다. 사람의 손에 의해서 아니면 어머니 나무로부터 떨어져 나와 땅 위에 자리 잡고...
캐스퍼랑 찰떡궁합! 픽스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사용 후기
벌써 캐스퍼와 함께한 지 2년째, 장거리 운전 시 휴대폰을 둘 마땅한 곳이 없어 헤매다 발견한 픽스차량용...
가을의 끝과 겨울의 처음에서
시골엔 추수가 끝나고 겨울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1월. 장성 황룡강에는 늦가을 꽃들이 한창이고 가...
화성과 나
1. 책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크다. 화성을 과학자의 눈을 통해 보는 것과 정치인의 눈을 통해 ...
좋은 일이 오려고 그러나 보다
1. 그동안 인생은 내비게이션이 없는 자동차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님은 ‘인생은 내비게이션을 켜...
모순
1. 모순. 책을 읽으면서 만나는 모순의 형태들 중에 나는 어떤 모습에 있는지 계속 생각이 들었다. 이모와 ...
카메라
대학생 때 필리핀 교환학생을 간다고 장학금 받아서 산 미러리스 카메라를 벌써 9년째 쓰고 있다. 대학생 ...
너는 나의 시절이다
1. 찬바람이 부니까 괜히 사랑 이야기도 읽고 싶고, 손은 잘 안 갔지만 읽으면 마음이 따수워지던 책... 역...
겨울의 언어
1. 겨울의 초입에서 겨울 작가님이 쓴 겨울의 언어라니! 겨울서점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작가님의 ...
펜과 종이만으로 일상 드로잉
1. 사실 나는 그림을 잘 못 그린다. 어느 정도냐 하면, 초등학생 때 끄적이던 졸라맨에 그림 실력이 멈춰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