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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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어쩌면 (탠이가 한 말)
나는 늘 바쁘다. 집에 있으면 뭐 이렇게 할일이 많은지.. 아마 나는 할일을 그냥 두고는 못견디는 스타일인...
출산이 내 몸에 엄청난 데미지를 주었나보다
최근 너무 컨디션이 좋지 않아 검사를 몇가지 했다. 간에 무언가 생겼고 자료와 소견서를 받아 3차병원에 ...
이대론 안되겠다는 생각
내가 원래 이렇게까지 피곤한 사람이였던가 싶은 정도의 초췌함을 장착한 요즘의 나 눈은 쏙들어가서 쌍커...
24개월만에 다시 검사(51개월 언어발달평가)
탠이가 검사를 한것이(카스+발달평가)26개월이니 딱 24개월만에 재검사를 시작했다. 재활의학과에서 발달평...
가정보육의 근황 (51m아들,28m딸과의 어느 가을날)
눈뜨면 밥 내놓으라고 난리남 아침 먹이고 정리하면 간식 내놓으라 시전 간식먹고 정리하면 점심 시간 먹고...
응급실에 달려가야 했던 지난 밤(크룹,후두염)
새벽 두시 탠이가 또 숨을 쉬지 못했고 응급실에 달려가야했다. 결국 이사온지 딱 열흘도 안되어서 지역 응...
피카소가 우리집에 있다(27개월 아기 그림)
요즘 탤이가 그림을 시작했다. 옆에서 흥얼거리며 그림을 그린다. “예쁘게 그려서 엄마에게 보여줘야지 ~~...
깔끔한 딸래미 (27개월 딸 육아)
탤이는 아주 깔끔한 성향이다. 정리정돈을 좋아하며 주로 잠자리를 만들어 두고 토끼인형들을 재우는 것을 ...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듯 폐렴이 가고 수족구가 옴
2024년 8월은 내 기억속에 폐렴의 달로 기억될 것이다.. 폐렴이 거의 다 나아서 이제 등원이 가능하다고 했...
남매 육아를 해보니 알게된 사실 :환상속의 아이는 없다
탠탤이와 살아보니 아이 각자의 기질이 너무 다르다. 성별로 인한 차이뿐 아니라 아이는 그냥 아이 자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