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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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75. 수영 시작
/ 01 주말에 끓여먹는 라면이 제일 맛있다. 면이 두꺼운 거 보니 너구리 끓여먹은 듯. 오랜만에 외할아버지...
일상74. 에어프라이어
/ 01 언니랑 커피 마시고 헤어지던 중 귀여운 빵집을 발견했다.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빵이라 더더욱 마...
일상73. 2025 시작
/ 01 2025년이 밝았습니다. 너무 뒤늦은 포스팅이라 조금 머쓱하지만 그래도 올릴 건 올리겠다! 새로운 해...
일상72. 굿바이 2024
/ 01 아침으로 참치랑 단무지 넣고 동글동글 주먹밥. 간단한데 너무 맛있다. 마요네즈 들어가면 뭔들.. 행...
일상71. 메리크리스마스
/ 01 첫 포스팅 사진은 어린이집 사진으로:) 좀 더 어릴 적엔 이런 거 타는 것도 무서워해서 절대 안 탔는...
일상70. 공주랑 데이트
/ 01 아침부터 퉁퉁 부은 얼굴로 뭐가 그리 신난거야 ㅎㅎㅎ. 너무 귀여운 나의 분신 ♡ 오늘은 오랜만에 ...
일상69. 삼총사의 겨울
/ 01 이사한 집으로 친구들 처음 초대하는 날. 공주님 도안 종류별로 뽑아다 줬더니 친구들이랑 색칠할 거...
일상68. 두번째 예술제
/ 01 아침부터 작품 만드느라 바쁜 우리집 꼬맹이. 미술 학원을 다녀서 그런 건지 아니면 디자이너 엄마를 ...
일상67. 알라 결혼식
/ 01 이번 미술시간엔 신발 디자인을 직접 해보았다고 한다:) 친구들마다 신발 모양이 제각각인 게 너무 귀...
일상66. 30대 마지막 생일
/ 01 작고 소중한 것을 배웠다는 이번 미술시간:) 자고 있는 시윤이의 모습을 너무 잘 표현했다. 기특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