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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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찐내돈내산 여름 구원템 총결산 (수부지/트러블/민감성 피부)
하 정말 힘들고 거지같고 지독하고 사람 미취게하는 무자비한 여름 . . . 난 정말정말 여름이 싫다 . . ㅠ ...
[멕시코 여행] 영화 '코코'의 도시, 산미겔 데 아옌데에서 과나후아토 당일치기 여행
몇년 전 멕시코 출장길에서 나를 오열하게 만든 그 영화 코코 (리멤버미 ~~~~~~ 으헝헝헝헝ㅎㅇㅠ) 영화에 ...
[오타쿠일기] 이태빈 데뷔 7주년 카페 투어 기록(feat. 인생 최고 더위 이것뭐에요?)
친구들아 안녕 ~ ! ! 여러분의 어디입니다. (뉘신지) 벌써 8월이 다 끝나가는마당에 6월 일기도 안썼지만요...
내 마음에 들어서 니 마음에 안들어도 돼 (feat. 퉁쳐)
올만이다 친구들아. 죽은 줄 알았는데 4개월만에 이 폴더에 글이 나타나서 많이 놀라셨죠? 네에, 저도 많이...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 날씨요정등극해 & 튤립파티해 솔직후기 (22호 웜톤/발색샷)
이성적으로다가 돈이 없으면 화장품을 그만 사는게 맞는데 자꾸만 비이성적이게 되. (^^) 택배가 오면 일단...
2024년 5월 일상 (2) 제주여행. 뚜벅뚜벅 오타쿠의 삶ing
와 벌써 5월이라니! (뻥) 믿을 수가 없다. 저와 함께 두달 젊어진 기분 느껴보시면서? 5월 일기 1편에 이어...
[2박 3일 제주여행] 첫째 날, 거문오름 / 카페 선흘 / 카페 북촌에 가면 / 창꼼바위/ 오션뷰 빽다방 함덕점
친구들아 하이루 방가방가 ~ 조금 늦은 5월 일상 글에 이어 5월에 떠났던 제주도 가좍여행기를 써보겠습니...
[태국여행] 방콕 자전거 & 운하 보트 투어 (수상시장, 왓 빡남 파씨 짜런 etc.)
한 때는 정말 방콕 출장을 거의 매달 갔었는데 태국 공장 관련 업무도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니 예전보다는 ...
입생로랑 립스틱 루쥬 볼립떼 샤인 12호 코랄돌머: 22호 웜톤 솔직후기 (발색샷 有)
어느날 가만히 있던 나에게 찾아온 롯데백화점 입생로랑 코랄돌머 26,500원 어쩌고 소식 처음에 냅다 품절...
언젠간 잘리고, 회사는 망하고, 우리는 죽는다.
봄이다. 봄이 마구 느껴진다. 왜냐면 퇴사하고싶다. 물론 여름엔 더워서, 가을엔 가을타서, 겨울엔 추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