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폭풍 별일들
별일 없이 평온하고 즐거웠던 한달여가 지나고, 또다시 폭풍 별 희안한 일들의 시기가 찾아온 것 같다. 집...
동물들의 어텐션
오늘 아침도 평화롭게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엄마! 긴급사태에요!!” ...
지독한 일사랑
내가 태어나서 들어본 칭찬 중에서 제일 기분 좋았던 칭찬은 이거였다: It is a pleasure working with yo...
도움 (2)
예전에 도움 받기 면목없다는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 시기는 뭔가를 받을 그릇을 ...
저녁 요리하면서 모닝스페셜
저녁에 요리할 때 유튜브를 듣거나 입트영을 들었었는데, 오늘 우연히 생방 중인 모닝 스페셜을 오랜만에 ...
Dandelion -우효
워낙 우효 팬인데, 요즘따라 이 노래가 남편을 향한 내 마음같다. ㅎㅎ 4월에 온다고 해서 아이와 함께 기...
아인슈타인의 명언
오늘 M이 보낸 이메일의 끝자락 서명 부분에 이런 문장이 있었다. (평소에는 내부 메일로 주고받는데 오늘...
Graceful Ghost Rag
워낙 좋아하는 피아노 곡인데 이렇게 바이올린이랑 같이 들어도 참 좋다. 나는 클래식은 연주자 많이 타는 ...
미국 팁 문화
내가 그간 봤던 팁 관련 글 중에 가장 정확한 느낌이 드는 글. 물론.. 뉴욕에서 택시를 타면 15-18%가 아니...
좋은 흐름으로 돌아서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들
국외훈련 초반에 비하면 지금은 마음이 많이 편안하다. 눈에 보이는 결과물도 나오고 있다. 여전히 하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