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도서관에서 이 책 저 책 꺼내보다가 제목이 특별하여 빌렸다. <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아이...
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블로그 이웃 아이지님의 소개로 알게된 책이다. 제목이 이 책의 내용이다. 조력자살을 선택한 사람의 부탁...
언니들의 마음공부: 부모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붉어지다 이내 코까지 나오는 바람에 지하철 옆...
자기만의 방
<자기만 방> 독서모임에서 선정되어 읽은 책이다. 몇번 째 모임에서 읽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읽고...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
<고작 이 정도의 어른>을 읽고 남형석 작가의 두번째 책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읽었...
페미니스트도 결혼하나요
독서모임을 하면서 페미니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페미니즘, 이 네글자를 생각하면 가장 떠오르는 작품...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
만약 우리 가족의 암투병 경험,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아픔이 나에게 없었더라면 이 책을 끝까지 읽었을까 ...
엄마라는 이상한 이름
2019년 2월에 아이가 태어났으니 3년이 훌쩍 넘긴 경력이 되었다. 실제 내 인생의 자랑스러운 경력이라 여...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독서모임에서 읽은 네번째 책 남형석의 <고작 이 정도의 어른>에 대한 리뷰를 짧게 남겨본다. 내가 ...
가녀장의 시대
7월부터 독서모임에 참여했다. 한달에 한번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모임으로, 참여자 7명이 각자 추천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