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 지옥문 > 오귀스트 로댕(1928), 로댕 미술관
오르세에 있던 < 지옥문 > 의 청동 버전이다. https://m.blog.naver.com/art4wsi/223413931197 확실...
< 칼레의 시민 > 오귀스트 로댕(1889), 로댕 미술관
미술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접했었다. 칼레 시민 이야기는 이 글 뒷부분을...
< 에펠탑의 신랑신부 > 마르크 샤갈(1938-39), 퐁피두 센터
많이 본 샤갈 작품 중에 하나인 <에펠탑의 신랑신부> 다. 샤갈은 그 그림을 통히니 '고향에 대...
< New York City 1 > 피트 몬드리안(1942), 퐁피두 센터
현대 미술은 공부한 적이 없다보니... 대부분의 작품들이 낯설다. 그래도 이 작품은 친근한 몬드리안의 대...
< Number 26 A, Black and White > 잭슨 폴록(1948), 퐁피두 센터
잭슨 폴록의 넘버 시리즈가 있어서 찍어봤다. 흰색, 검은색, 농도, 두께, 넓이... 다 제각각이다. 이런 것 ...
후대가 지금의 현대 미술을 보고 '아름답다' 라고 생각하려면... 작품은 무엇을 가져야할까?
조르주 퐁피두 센터를 돌면서 생각했다. 화가를 하려면 미쳐야 한다는 것을... (내 입에서 계속... 이 화가...
< 어릿 광대와 삐에로 > 앙드레 드랭(1924), 오랑주리 미술관
오 이 작품도 오랑주리에 있었구나... 모르고 와서 하나씩 발견하는 재미도 좋다. 가로 세로 모두 1.75미터...
< 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 > 앙리 마티스(1940), 퐁피두 센터
입구 바로 앞에 이 그림이 있다. 92×73 cm로 그리 크진 않다. 사실표현보다 색깔표현을 중시하는 마티스 답...
첫번째 방의 < 수련 > 클로드 모네(1920-26), 오랑주리 미술관
총 4점의 작품이 타원형의 방 4면을 채우고 있다. 1920년에서 26년이면 클로드 모네가 거의 시력을 잃은 말...
두번째 방의 < 수련 > 클로드 모네(1920-26), 오랑주리 미술관
첫번째 방 4점에 두번째 방 4 점이 더 있었다. 이 방의 그림 중 3점은 나무를 가지고 있다. 수련만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