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허니문 서른두번째 페이지
- 몽마르뜨언덕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해서 배가 고파진 우리ㅎㅎ 이제 저...
허니문 서른한번째 페이지
- 얼마 남지 않은 파리에서의 시간 가봤지만, 또 안보면 내심 아쉬울 것 같은 곳들을 다녀보기로 했다 개선...
허니문 서른번째 페이지
- 신혼여행을 기록한지 벌써 30번째 페이지라니 다녀온지 한참 지나 이제야 마음의 여유가 생겨 써보는 이...
카톡선물 받은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 커피캡슐뽑기기계
이거 카톡선물하기에서 보고 하트 눌러놨던 건데 이번 생일에 선물 받았잖아요 +ㅁ+ 커피캡슐뽑기기계 살까...
허니문 스물아홉번째 페이지
- 오늘 하루종일 마레지구 곳곳을 다녔다 그렇게 돌아다녀도 못본 곳이 있어서 다른 날 또 갔던ㅎㅎ 점심은...
허니문 스물일곱번째 페이지
- 10월 파리는 내 기대와 다르게 비가 오락가락 해서 내 마음을 참 힘들게 했었는데 그럼에도 빼꼼 나오는 ...
허니문 스물여덟번째 페이지
- 마레지구에서 모닝커피도 마시고 메르씨 가서 쇼핑도 하고 이제 슬슬 배고파져 점심 먹으러 :) 어디 갈지...
허니문 스물여섯번째 페이지
- 잘자고 일어난 아침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파란빛이 반가운 날 며칠 흐리더니 맑은 날을 예고하는 하늘이 ...
허니문 스물다섯번째 페이지
- 결혼준비 전부터 파리스냅은 찍자고 이야기하던 우리 근데 또 너무 화려하고 인위적인 느낌보다는 자연스...
허니문 스물네번째 페이지
- 우리 부부가 온전히 휴식을 취했던 오베르쉬르우아즈를 뒤로 하고 다시 파리로 왔다. 허니문 이야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