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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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 명상
눈을 감아 발을 바닥에 붙이고 체온을 느껴본다. 몸에 닿은 것들의 감각을 느껴보고 가슴, 배, 코로 숨 쉬...
봄이 왔다. 근데 눈옴
지난 겨울 상추와 루꼴라는 다 자라지 못했다. 눈물 자라던 친구들은 잘자람 하비는 가지치기해서 수경재배...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 당진독서모임 #2-9
안 쓴 줄 알고 두 번 써버렸넹,, 용서하는 방법 배우기 용이는 호랑이로부터 엄마를 뺏겼고, 순이는 일본으...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당진독서모임 #2-10
제목만으로 충분한 책 정말 대단한 사람이 쓴 책이다. 그 시대에 어떻게 여성이 이사라는 직책을 달 수 있...
1월의 기억
몰래 찍으려고 했는데 후레쉬 켜져서 어이없음 + 당황 각 혼자 국립현대미술관 여러 전시중에 이강소 풍래...
2월인가
할머니랑 놀았다. 염색도 하고 네일도 시켜드렸다. 아까 뭐했어하고 물으면 대답이 없다. 힝 피는 못속인다...
ㅁㅁ
hi님의블로그
나의 엄마별은 어디에 있나요 저는 '나'로 살다가 죽겠습니다! 배우 차인표가 쓴 언젠가 우리가 ...
바늘 끝에 사람이 - 당진독서모임 #2-8
도움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로 가야 합니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처음으로 역사, 정치 관련 책을 선정했...
필름카메라 여행
존재함을 느끼다. 6학년때 사진을 많이 찍어주시던 선생님이 계셨다. 틈만 나면 찍어주셨는데 그런 분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