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3차 - 우루루 퉤
내가 먹는 감정들이 상했는지 썩었는지 구분하고 삼키기 그럴 수 있다.
해내는 3월
요리봐도 조리봐도 나랑 비슷하게 잔다. 서산에 카페 갔다. 우리밖에 없어서 좋았다 페트병 분리수거하느라...
2차 - 카카오같이가치
명상에 도움되는 사이트를 추천받았다. - 너때문이야 라는 말을 들으면 예민해진다. 어떤 선택도 하기 싫어...
국민템 에버미라클 EM 발효 식물성 세탁비누, 250-gram, 4개 리뷰
국민템 에버미라클 EM 발효 식물성 세탁비누, 250-gram, 4개 리뷰 1. 에버미라클 EM 발효 여러분과 나...
1차 - 명상
눈을 감아 발을 바닥에 붙이고 체온을 느껴본다. 몸에 닿은 것들의 감각을 느껴보고 가슴, 배, 코로 숨 쉬...
봄이 왔다. 근데 눈옴
지난 겨울 상추와 루꼴라는 다 자라지 못했다. 눈물 자라던 친구들은 잘자람 하비는 가지치기해서 수경재배...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 당진독서모임 #2-9
안 쓴 줄 알고 두 번 써버렸넹,, 용서하는 방법 배우기 용이는 호랑이로부터 엄마를 뺏겼고, 순이는 일본으...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당진독서모임 #2-10
제목만으로 충분한 책 정말 대단한 사람이 쓴 책이다. 그 시대에 어떻게 여성이 이사라는 직책을 달 수 있...
1월의 기억
몰래 찍으려고 했는데 후레쉬 켜져서 어이없음 + 당황 각 혼자 국립현대미술관 여러 전시중에 이강소 풍래...
2월인가
할머니랑 놀았다. 염색도 하고 네일도 시켜드렸다. 아까 뭐했어하고 물으면 대답이 없다. 힝 피는 못속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