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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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제주 카페 (제주 감성 공간)
담소요 고요한 연못가를 거닐다. 눈 앞에 펼쳐진 한라산을 바라보며 넓게 펼쳐진 정원을 자유롭게 슬슬 거...
제주에서 차마시기 (우연못, 사이, 델픽)
요즘 조금씩 차의 매력을 알아가고 있다. 차를 마신다는 것 자체가 내 몸과 마음에 빈 시간을 만들어주는 ...
정성껏 지금을 살아가기 (설 연휴 주간)
이번 구정 연휴에는 딸램과 둘이 제주에 있었다. 명절에 이동하지 않는 것만해도 이렇게 시간이 여유롭다니...
월간 밥상 (설날 떡국)
빵순이 못지 않게 떡순이이기도 한 나는 떡국을 참 좋아한다. 뽀얗고 구수한 시판 곰탕에 떡만 넣어 끓여도...
서귀포 기당미술관 (feat. 한라산뷰)
서귀포 시내에 위치한 기당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시립 미술관이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제주도 출신...
2025년 1월_안녕한 새해를 바라며
새해를 맞이한지 벌써 한 달여가 지났는데, 다행히 이제서야 진짜 새해라며 위안을 삼는다. 고요한 일상에...
운을 모으는 마음
새로운 운을 맞이하고 싶은 새해, 이왕이면 나의 마음, 나의 모습, 나의 공간.. 나를 둘러싼 것들을 좋은 ...
동백수목원 like camelia
1년 내내 지천이 꽃인 제주. 아마도 이곳을 떠날 때 쯤이면 가장 그립게 느껴질 풍경 중 하나일듯 하다. 동...
오색찬란 식탁 (월남쌈과 단팥죽)
채소 듬뿍 별미로 먹고 싶을때 해먹는 월남쌈은 다채로우면서도 솔직한..참 매력적인 음식이다. 속이 훤이 ...
동백꽃 옆 초코
언니 개학에 맞춰 울 초코도 비행기 타고 다시 제주로. 몇 시간을 좁은 가방에 갇혀 끙끙대던 초코. 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