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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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밥상 (봄이니까 화사하게)
춘곤증을 이겨내보기 위해 좀더 화사하게 차려낸 식탁. 중고딩들에게 4월의 꽃말은 ‘중간고사’라 한다. ...
제주에서 책과 함께하는 시간 (고산의 낮/밤, 어나더페이지)
일단 혼자 있는 시간이 많고, 책 읽기를 좋아하고, 작은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을 들이기도 하고, 도서관에...
봄날의 절정, 이토록 아름다운 겹벚꽃 (상효원)
https://m.blog.naver.com/smellingrose/223418885903 입시 설명회를 듣고 난 후,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운...
[공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지킬앤하이드 초연때부터 봤는데, 벌써 20주년이라니! 나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이기도 하고, 모든...
봄방학 서울 나들이
짧았지만 알차게 보낸 봄방학 주간. #예술의전당교향악축제 올해는 못보겠구나 싶었던 교향악축제인데 봄방...
월간 제주 맛집 (떡볶이부터 브런치까지)
밀크홀 떡볶이는 사랑이죠. 눈꽃치즈 가득 올라간 매콤달달한 떡볶이와 바사사삭한 튀김의 만남은 필연인거...
월간 제주 카페 (평온하게 맛있게)
나무북카페 딸램과 오로지 책을 읽기 위해 찾아 방문한 곳. 제주에서 또 하나의 즐거움이라면 이런 북카페...
장전리 왕벚꽃거리
서울에서 짧은 봄방학을 마치고 제주로 왔더니 벚꽃이 지천에 한창이다. 아마도 몇일 사이로 이 짧은 축제...
[11G/고3] 안녕, 열여덟
딸램의 열 여덟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이 날은 나름 아이에게도 의미있는 하루였다. 먼저 드.디.어 교정기...
월간 밥상 (엄마의 그릇)
우리는 저마다의 다른 그릇을 가지고 태어난다. 누군가는 크고 화려하게, 어떤이는 작고 소박하게.. 무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