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01_엄마를 발음하는 게 낯설어지기 시작했다

2025.07.02

나는 아직도 앰뷸런스나 응급실을 보면 엄마가 생각난다. 피어난 것인지 말린 것인지 알 수 없는, 카라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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