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출처
24' 3. 칸쿤 엑스칼렛 아르떼 호텔 완전 정복!! (공항 라운지부터 호텔 체크인까지)
세마나 산따에 칸쿤 놀러 가기!!!! 벌써 칸쿤 몇 번째인지 모르지만 갈 때마다 설레고 신난다 ㅎ.ㅎ 일찍 ...
[샌안토니오]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득템할 확률은? (Last call 후기, 할인율, 택스리펀, etc)
샌안토니오까지 왔으니까 프리미엄 아웃렛 한번 들러줘야 하지 않나!!!! 물론 멕알렌에도 아웃렛이 있긴 한...
[샌안토니오] 미국 여행의 꽃, 쇼핑하기!! (사실상 장 보기..)
미국에 왔으니 쇼핑해야겠죠....!? 딱히 살 건 없는데 미국에만 있거나 더 저렴한 것들은 사가는 편이다 T...
[샌안토니오] 몬테레이에서 샌안토니오까지 (샌안토니오 숙소 위치 추천)
남편이랑 이야기하다가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샌안토니오까지 다녀오기로 마음을 먹었다....!!! 텍사스 샌...
[텍사스] 롤렉스 구매 전쟁 (신혼 예물 구하기까지 1년반의 기록)
결혼 준비할 때 신혼집도 안 하고 혼수도 안 하니까 서로 좋은 예물 하나씩 주고받자고 했는데 남편 픽, 롤...
[몬테레이] 이 얼마 만의 광어회냐 (샤라웃 투 미국 Hmart & 소울아저씨)
회가 너무 먹고 싶어서 소울 아저씨가 회 공구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바로 주문해 봤다 ㅎ.ㅎ 미국...
산 페드로 일상 Carne Asada (라고 쓰고 바베큐 얘기)
Regio*라면 응당 Carne asada를 먹어줘야 한다 주말이건 평일이건 동네에 고기 굽는 냄새가 진동을 함......
[몬테레이] Atarantados (첫 방문에 바로 최애 타코 집!)
" Tacos Atarantados " 남편이랑 맨날 같은 타코 집만 가서 색다른 곳을 시도해 보고자 구글 ...
멕시코 몬테레이 일상공유의 건
해외로 나와 살면 느껴진다 한국만큼 과일이 강력하게 맛있는 곳은 없다고... (아 물론 열대과일이나 제철 ...
[산 페드로] 분위기 좋고 맛있는 이탈리안 강추 ' Barbaro '
지인한테 추천받아서 가봤는데 너무 만족했던 이탈리안 맛집이었다! 고메즈 모린에 있는데 주변 식당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