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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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 아Q정전
중국 문학작품을 뭘 좀 읽어볼까 하다가 옛날에 학창시절에 고전문학이라고 들은 것 같아서 이번에 집어 봄...
오사카-나라 혼자여행 3일차(1) : 충격과 전율의 시작
게으름 부리다가 아무도 없을 듯한 시간에 대욕탕 가서 목욕하고 나와서 아침 먹을만한 곳을 찾아갔다. 외...
오사카-나라 혼자여행 2일차
호텔 조식 먹고 바로 난바로 출발. 이때의 제일 큰 미션은 짐보관소를 찾아서 짐을 잘 맡기는 것이었다. 만...
오사카-나라 혼자여행 1일차
뻔한 루트 말고 좀 나 맞춤형으로 다녀볼려고 궁리끝에, 작년 쿠마모토에서 잘 이용했던 칸데오 호텔을 싼 ...
2024 오사카-나라 5박6일 혼자여행 - 프롤로그
그림판 실력... ㅎㅎㅎㅎ..... 솔직히 이번 여행은 삶이 지루해서 계획한 것이었다. 그래서 딱히 내키는 곳...
[2024-011]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작가의 책을 처음 읽는 것 같다. 전에 읽었다면 기억에 없을 리가 없다. 홀딱 반해서 다른 책을 더 ...
[2024-010] 헌책방 기담 수집가 : 두번째 상자
첫번째 책보다 문장은 읽기 쉬워지고 이야기는 좀더 대중적으로 느껴진다. 1권은 함축적인 느낌의 짧은 이...
[2024-008] 세상 끝의 살인
책을 또 많이 읽어보자 싶어져서 완전 방전된 이북리더기를 충전하고, 예스24 크레마클럽에도 다시 가입했...
[2024-005] 고도를 기다리며
고전명작들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이따금씩 도전해보고 있는데, 읽고나서 보면 거의 19세기 말에서 20...
[2024-004] 이상한 그림
전작 ‘이상한 집’보다 더 짜임새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이상한 집은 읽고나서 이 무슨 전근대적 폐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