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출처
다시서점
송정역 주변으로 가족들과 랜덤 여행을 떠났다. 늘 목적지가 없는 여행이지만, 주변에 있는 서점을 찾아 떠...
무참하다
무참하다 매우 부끄럽다. 나는 무참해서 물러났다. 돌아가는 내 등에 대고 스님이 또 말했다. - <허송세...
20250302 오버페이스
여행 때문에 달리기를 3일을 쉬었다. 운동복과 러닝화를 챙겨가서 달릴까 싶기도 했지만, 각자 배낭 하나씩...
빨간머리앤
어릴 적 보았을때는 마릴라 아주머니가 마냥 차갑게만 보였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는 앤은 수차례 나를 울...
지난 밤.
지난 밤, 우리가 함께 나눈 이야기들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했다. 남편과 나는 주로 듣는 입장이었고, 아...
여행지에서의 책 읽기.
여행지에서 책을 읽는 시간을 만든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여행에서는 가질 수 없는 시간을 우리 넷 ...
마흔하나에 시작하는 영어 공부
한때 영어원서를 읽는 걸로 영어 공부를 하려고 했었다. 단어도 부족하고 영문법의 기초도 모르는 상태에서...
계산기
나는 미니멀리즘을 목표로 살지는 않는다고 했지만, 물건의 수를 최대한 필요에 맞게만 두려고 한다. 그렇...
20250227 혼자만의 시간, 달리기
어제부터 허벅지와 복부의 근육통이 사라졌다. 어릴 적 체력장을 한 다음 날 아파지던 그 근육통들이 끝이 ...
새로운 책상. (원목 책상)
기존에 사용하던 책상이 아이 방으로 갔다. 이사 오면서 사준 아이들 책상이 그리 크지 않아서 아이 액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