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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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데 고급스러운 감성! 전면책장의 최고 감성 버전입니다!
'나의 작은 서점'이라고 이름 붙여서 어느새 우드플레잉 대표 책장 중 하나로 자리잡은 전면 책...
집순이 집돌이에게 제격인 겨울의 서재
이불밖이 위험한 겨울이면, 집순이 집돌이 들에겐 최적의 환경이 되기 마련이다. 내향형 인간 넷이 모인 우...
어떻게 살 것인가? 멜로가 체질처럼!
. 폰 화면에 그 친구 이름이 떴다. 오랫만에 전화해주었네, 하며 받으니 그냥 걸었다 했다. 그러니 우린 그...
작고 소중한 일상을 찾아.. 신상할인 오늘까지(9.21 마감)
막 도착한 책과 겨울을 기다리며 말랑하게 쪄낸 고구마를 앞에 두고 설렘 폭발 중인 발꼬락. '지구인...
낭만주택에 사는 낭만견
과연 무슨 생각을 할까, 항상 너무 궁금해. 하엄없이 창밖을, 하늘을 보고 있는 이 견을 보면 말이지. 이 ...
인생의 동반자가 된 딸 이야기
공방에 있으니 첫째 아이에게서 사진이 날아왔다. "엄마 햇살이 드리워지니까 우리집 너무 예쁘지~&qu...
부천시, 공공일자리 야외근무자에 얼음조끼 배부
[부천=김도윤기자]부천시(시장 조용익)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공공일자리 야외근무자들의 온열질환 예...
동그라미 좋아
따가운 더위에 마음까지 뾰족해지는데, 그래선 안 되니까 동글동글한 것들을 찾아 본다. 마음이 동그래지고...
조소라는 취미생활
문득 뭔가 만들고 싶어졌다. 취업이 잘 되는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으면 미술 전공을 허락하지 않으시겠다는...
오늘의 기쁨
택배 포장으로 쓰인 끈이 예쁘길래 주머니에 넣은 채로 출근했는데 테이블 위에 굴러다니는 마스킹테이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