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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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046 10월 1주차 안녕, 10월
안녕 10월은 무슨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못 꺼서 그냥 활활 타는 사람입니다 네네 아빠 생신 아 지금 생...
주간일기 045 9월 3주차와 4주차의 어딘가
추석이었다 집밖에 안나갔다는 뜻입니다. 고로 사진이 없다는 거죠. 피크민을 아직도 하고 있고요 말해보카...
주간일기 044 9월 2주차 제적당할 위기
# 월요일 회사 편의점 갔다가 발견한 처음보는 과자 근데 라면스프 뿌린 감자칩맛 # 화요일 재택근무를 하...
주간일기 043 9월 1주차 이런 약속 일정은 내향인에게 너무하다
과거의 나야 ... 매일매일이 챌린지었던 주간 ^^ 막상 나가면 잘 노는데 진짜 너무힘들었어요 # 월요일 여...
주간일기 042 아니 사실 월간일기에요 8월 일상 털이
여전한 회사밥 사실 나는 아직도 포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그냥 생야채 비빔밥 아냐? 소스만 고추장에...
[미금] 파스타 맛집 투파인드피터 / 전복내장파스타 추천
투파인드피터 미금점 여름엔 맥주지. 동생이 취업한 기념으로 미금역에서 데이트 생맥 퀄이 꼬ㅐ나 괜찮았...
주간일기 041 7월 마지막주 그리고 8월의 시작 코로나 조심하세요
알람은 분명 다섯시 반에 맞춰놨는데 월요일 네시 기상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해요 하지만 셔틀 줄에 혼자인 ...
주간일기 040 24년 7월 4주차 여름이 길다
출근길에 갑자기 생각나서 듣기. 별이 내리는 밤에 나가자 보고 싶다. 스벅에서 먹은 아침들. 사진이 두 장...
주간일기 039 24년 7월 3주차 산다는 건 뭘까
엥 맥북 가지고 출근한 날이 있었다니? 뭐했는지 기억은 안 나고 배고파서 샌드위치 시킨 기억만 있는 월요...
주간일기 038 24년 7월 2주차 집에보내줘라
집에 보내달라고 출근 전부터 회사 앞에서 외치는 여성 아무래도 사람이 매일 4시~5시 사이에 일어나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