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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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역시 또 후딱 지나간 9월의 일기..시작 운동 끝나고 h&m 편하게 입을 맨투맨 보러 흠 샀는데 자주색 기...
8월
이번 달 일기는 그냥 간략히 코멘터리만,, 캔디바 색깔 하늘 냉동베리 먹고 빨간 입술 한강 여의도 공원 날...
7월
많이 늦은 7월 일기, 하도 안 자고 버텨서 애착이불 던져줬더니 저러고 있음 (자는 건 아님) 결국 필살기 ...
크레마 모티프
노안이 오나 부쩍 눈이 침침해진다. 나이를 먹으며 점점 알고 싶지 않은 인터넷속 TMI를 보고 싶지 않아...
챗베이커-it could happen to you cd
우여곡절 끝에 손에 얻게 된 cd 1. 휴직과 동시에 에어팟의 수명이 달하였고, 겸사겸사 음악어플을 사용하...
키즈다쿵 방문기
날도 덥고 할 건 없는 아기 엄마 시간 때웠던 포스팅 더..덥다아..!! 집에 장난감도 별로 없고.. 하루종일 ...
잘샀템/물티슈소분케이스
비가 오기로 되어 있던 날, 바리바리 기저귀 가방을 챙기고 우산을 들고 아기띠를 메고 문화센터에 가는 길...
6월
6월의 일기 시작! 정기 피검사 날 혼자 먹는 순댓국밥=노맛 갑분 간수치 상승으로 소화기내과까지 진...
5월
청소기가 좋은 결 피티등록하러 간 날 몸짱이 되고 시포요 도통 안 자는 한결이 주객전도 되어 내가 침대, ...
~5.1.
로옹 타임 노씨.. 정신 없이 흘러간 한 달 반 일기,,, 정신 없는 일기만큼 정신 없는 나의 일상^^ 동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