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출처
집밥이라늬...
나는 밥차리고 설거지 하는게 느 므 느 므 느 므 싫 ㄷㅏ~~ ㅠ.ㅠ 음식을 못하는거도 아니고 요리에 큰 두...
코스트코 어그 슬리퍼
와따... 날씨가 이렇게 훅 하고 추워질수가 있는지... 지난번에 코스트코 갔다가 키즈 어그가 있길래 하나 ...
play list
오래전 즐겨 듣던 노래가 그날의 공기와 냄새와 내 마음속 감정으로 고스란히 남아 시간이 오래 지나도 변...
세상 가장 무거운 눈꺼플이란...
나도 그랬다 매일 아침 일어나는게 어찌 그리도 힘이드는지... 5분만10분만 하다가 엄마한테 욕 한사발 얻...
엄마가 엄마를 부른다 ...
이런... 채칼로 손가락 살을 포를떴다 생전 쓰지도않는 채칼을 뭐한다꼬 사다놨는지 피가 엄청 많이 나서 ...
헌 차 줄께 새차 다오~^^
지금 신청해도 짧아야 2년... 신차가 귀한 요즘 매일 다니는 우리동네 이 길에서 저 많은 차는 도대체 누가...
시간
아주 오랜만에 만난 사인데 마치 엊그제도 본 것 같은건....^^ 반가운 얼굴들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한 입담...
짝귀...
누구나 그런부분이 있다 딱 떨어지는 비율이 아닌 반으로 나누었을때 영~ 같지 않은... 뭐 얼굴도 손도 양...
아침공기
나는 매우 많이 저녁형 인간이다 밤늦게까지 잠을 안자는것은 정말 자신있고 자주있는 일이지만 아침 일찍 ...
써도 달구나
이런저런 생각으로 새벽부터 설친잠이 몽롱함을 가져다줄때쯤 일보러 잠시 들른 bmw전시장에서 여유롭게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