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5
출처
한남 <레에스티우 L'ESTIU>
오랜만에 친구들과 근사한 곳에서 맛있는 걸 먹고 왔다. 이 친구들 아니면 파인다이닝 찾아 가서 먹을 일 ...
여름과 가을 사이
기록해두고 싶은 일들이 참 많았는데 2024년 하반기는 일상이 많이 분주했다. 뒤늦게나마 남겨두는, 둥이들...
[4년 전 오늘] N o v 2 O 2 O _ 노벰버
오래전 내가 쓴 걸 읽을 때면 내가 저런 생각도 했었구나 놀랄 때가 많다.. ㅎㅎ 뭐때문에 저런 감정에 휩...
대전 <만인산자연휴양림>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집이 제일 편한 사람. 굳이 떠날 이유가 없는 사람. 집 떠나면 고생이니 집만큼 편한 ...
어떻게 알았지?
아들이 며칠째 바닥에 기차레고 레일을 깔아두고 치우지도 않고 놀고 있다. 그렇게 노니 건전지가 남아나니...
응답하라 200n
어제 인감도장을 찾을 일이 생겨서 귀중한 잡동사니들을 모아두는 상자를 열었다. 언제 채워졌는지 모를 그...
수원 <스시아키라>_오마카세 / <히든젬>_와인바
지난 주말, 친히 수원까지 찾아와 맛있는 밥 사주고 술 사준 친구들과 갔던 곳들을 기록해본다. 서울 사는 ...
2024 서울국제도서전 :: 출판사 <클로브 clove>
관심은 있지만 붐비는 인파 속에 갇혀있으면 바닥 나버리는 정신력과 체력으로 인해 유명한 전시나 박람회...
강남 <보보식당>
이거슨 지난 3월에 다녀왔던 묵은지 포스팅.. 저장되어 있던 보보식당 포스팅을 이제야 올려본다. 주소 서...
제주 <목장카페 밭디>
지난 5월에 다녀온 제주 목장카페 <밭디> 여기는 영유아 부모라면 모르는 사람 없을 정도로 목장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