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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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과 여유 그 어딘가에 있는 11월
오랫동안 쉬었던 걸 다시 일으키려 이번 달 부단히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모든 것에 진심이잖아요? 그럴 ...
30대에게 인간관계란..? 점점 좁아지게 되
매해 11월 치러지는 스케줄러 교체식 거의 nn년째 쓰고 있는 table talk simpe is the best를 지향하면 추...
Who is Jamie
글을 매개로 만나 기뻐요. 당신이 어떤 분일지 궁금해요. 중1 때 방학 일기를 시작으로 글쓰기는 여전히 제...
강사가 학생에게 묻고 싶은 질문들
공부를 하고 싶은지 왜 공부해야 하는지 누구를 위해 공부하는지 얼마만큼 공부하고 싶은지 공부를 통해 무...
어느 일상 모음집(feat. 드림쇼3 앙콘 티켓팅)
추석 연휴 때 엄마집 다녀옴 엄마 홈웨어 입고 찰칵 강사 이화 상징성 키링 두 개 야무지게 달고 다니는 학...
네 번째 분석가에 대한 글 / 정신분석 후기 갈무리
24년 10월 16일 기준 글쓴이는 이번 주 월요일 세 번째 상담자인 김미영 분석가와 161회기를 가졌다. 매주 ...
실패한 상담..? / 나의 최초 그리고 두 번째 상담자
몇 번이고 나의 이전 상담에 대해 써보려 했지만 끝내 글을 완성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글을 갈무리할 수 ...
쉬는날 직보하는 고단한 영어 강사
월, 금 쉬는 고등부 영어강사인데요. 내일 학익여고 2학년, 인성여고 1학년 영어 시험이라 오늘도 출근했어...
곧 3년, 정신분석 장기 내담자의 트라우마
확실히 공개적 글쓰기는 재미가 덜하다. 나와 보는 이를 고려하여 구체성이 떨어지고 두루뭉술해져 버린다....
배드블러드 셔츠 추천을 곁들인 일상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금빵 시키신 분? 참지 못하고 리뷰 사진 찍기 전에 한입 왕 위 얼구뤠이~ 케이크(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