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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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
<사진: 촉산객님> 산길 김...
대병5악처럼 오마카세도 좋다
'당신께 맡깁니다'라는 뜻의 오마카세는 셰프와 손님 사이에 신뢰가 밑바탕에 깔려야 한다. ...
무학산에는 걱정바위가 있다
뮤어트레킹 2016년 4월 정모로 무학산을 다녀왔다. 낙남정맥 기둥줄기라는 무학산을 중심으로 상투봉 ...
오서방, 나는 금정산을 잊지 않았네
1934년생 장인어른과 1964년생 사위는 몇년새 산친구가 됐다. 하지만 먹고 살기 힘든 요즘 함께 자주...
영남알프스클래식(YAC)을 걷다
영남알프스 클래식(YAC) 2014 2014년 가을 개인적으로 가장 큰 산행 프로젝트가 바로 영남알프스 클래식...
장인어른과 축령산 잣나무숲을 걷다
장인어른과 지리산 천왕봉 가는 날이 10월 17, 18일로 정해졌다. 장인어른 몸상태를 끌어올려야 하는...
장인어른과 신불평원을 걷다
7월 이후 여러가지 사정으로 소홀했던 장인어른의 넘버원 버킷리스트 '지리산 천왕봉 오르기' 프로젝트를 ...
친구
친구 문정희 사람도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누가 몰랐으랴 아무리 사랑하던 사람끼리도 끝까지 함께 갈 순 ...
민둥산 가을 억새 명품코스를 걷다
바젤산악회 9월 정모는 정선 민둥산으로 다녀왔다. 나야 가을마다 가는 곳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
영알클래식 하이커를 소개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가을 냄새가 진해질수록 영남알프스 클래식(YAC) 2014를 손꼽아 기다린다. 산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