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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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꿈, 뮤어데이 1박 2일
뮤어트레킹 7주년 기념, 산중야영 트레킹 뮤어데이를 다녀왔다. 한여름밤의 꿈이라고 할까? 지난 4월 뮤어...
OR 쿨러를 뛰어넘어
백패킹을 지금부터 5년 전후에 시작한 분들은 대부분 쿨러를 OR 쿨러를 샀다. 물론 나도 그랬다. 하...
비계우두바리를 걷다
요새 산에 가서 사진을 찍지 않으니 후기도 기동력이 떨어진다^^ 뮤어트레킹 5월 정모로 다녀온 비계...
산길
<사진: 촉산객님> 산길 김...
대병5악처럼 오마카세도 좋다
'당신께 맡깁니다'라는 뜻의 오마카세는 셰프와 손님 사이에 신뢰가 밑바탕에 깔려야 한다. ...
무학산에는 걱정바위가 있다
뮤어트레킹 2016년 4월 정모로 무학산을 다녀왔다. 낙남정맥 기둥줄기라는 무학산을 중심으로 상투봉 ...
오서방, 나는 금정산을 잊지 않았네
1934년생 장인어른과 1964년생 사위는 몇년새 산친구가 됐다. 하지만 먹고 살기 힘든 요즘 함께 자주...
영남알프스클래식(YAC)을 걷다
영남알프스 클래식(YAC) 2014 2014년 가을 개인적으로 가장 큰 산행 프로젝트가 바로 영남알프스 클래식...
장인어른과 축령산 잣나무숲을 걷다
장인어른과 지리산 천왕봉 가는 날이 10월 17, 18일로 정해졌다. 장인어른 몸상태를 끌어올려야 하는...
장인어른과 신불평원을 걷다
7월 이후 여러가지 사정으로 소홀했던 장인어른의 넘버원 버킷리스트 '지리산 천왕봉 오르기' 프로젝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