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출처
2025년 1월
몇 주 전 12월에 올해는 어떻게 보낼까를 계획하는 글을 적으려 했었다. 12월에는 내내 아팠다. 엄청 아팠...
필라테스 1년
1:1 필라테스를 다닌 지 1년이 넘어간다. 재작년 9월부터 주 1~2회를 끊고 다니기 시작. 50분간 나에게만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몽상쟁이
오늘 하루 잘 버텨!
요즘 아이는 힘들다. 몸과 마음이 여린 아이는, 몸으로 치대는 것을 점점 좋아하는 남자친구들이 힘들고, ...
이름을 알고 싶어 - MB. 고프스타인
#그림책샘터 선생님들과 함께 읽는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이제 다음 주면 마지막 그림책이 남았다....
외출복
집으로 돌아온 아들에게 제일 먼저 하는 말 "손 씻고 옷 갈아입어~" 아들은 종종 지금 입은 옷이...
무해한 어린이 문학
아이가 초등 4학년이고, 이제는 돌봄 그림책 선생님도 하지 않아 그림책 읽기를 그만두어도 되는데, 나는 ...
달라붙는 감정들
다른 책을 빌리러 갔다가 눈에 띄어 빌려온 책. 세월호 사고부터 인지증(치매) 돌봄, 코로나, 이태원 참사...
[4년 전 오늘] 새벽회의
아, 이게 4년전이구나. 코로나가 한참 대한민국을 휘젓고 있을 때 우리는 <누하네 집> 프로젝트를 꿈...
어디에 적나, 나의 일상
엄마가 크게 다치셨다. 비가 와서 젖은 베란다에서 미끄러지셔서 척추뼈 4개가 골절되었다. 낙상만은 없기...